WIQD로 Agent Builder 선언적 에이전트 만들기 약 15분
WIQD를 사용하는 이유
플러그인, 선언적 에이전트, MCP, Skill을 휴대폰과 앱에 빗대어 이해하고, 만들기부터 게시까지의 순서를 알아봐요.
WIQD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작업 도우미예요
핸드폰 설정 도우미라고 생각해 보세요
새 휴대폰을 사면 이름을 정하고, 필요한 앱을 설치하고, 내 계정으로 로그인하죠? WIQD도 비슷해요. 에이전트의 이름과 역할을 정하고, 필요한 업무 도구를 연결하고, 테스트와 배포를 도와줘요.
선언적 에이전트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규칙을 지키고, 어떤 도구를 쓸지”를 설정해서 만드는 대화형 도우미예요. AI의 두뇌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대신 Microsoft 365 Copilot의 기반 위에 업무 설명서와 도구를 더해요.
예를 들어 “부동산 자료를 비교하고, 출처를 알려 주며, 허락받은 뒤 메일을 보내는 도우미”라고 정하는 거예요. 하지만 말로 적었다고 메일 권한이 저절로 생기지는 않아요. 실제 도구 연결과 본인 인증이 따로 필요해요.
서로 다른 네 가지를 구분해요
쉽게 설명하면
Plugin · 함께 설치하는 앱 꾸러미
배포할 앱 패키지예요. Skill, 커넥터, 필요한 경우 선언적 에이전트를 구성요소로 담을 수 있어요.
앱 본체와 사용 설명서, 필요한 기능을 한 상자에 담는 거예요.
쉽게 설명하면
Declarative Agent · 대화하는 담당자
사용자의 질문을 받고 지침과 도구를 이용해 일을 도와주는 대화 경험이에요. 플러그인 전체와 같은 말은 아니에요.
앱 안에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묻는 친절한 직원이에요.
쉽게 설명하면
Connector / MCP · 업무 도구 연결
외부 자료를 조회하거나 Outlook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연결해요. 서버 주소와 인증·권한이 맞아야 작동해요.
휴대폰에 지도와 메일 계정을 연결하는 선이에요. 선이 없으면 설명만으로 메일을 보낼 수 없어요.
쉽게 설명하면
Skill · 반복 업무의 순서표
특정 일을 언제, 어떤 순서로 할지 알려 주는 설명서예요. 필요한 도구나 파일 생성 기능 자체를 만들어 주지는 않아요.
“자료 찾기 → 보고서 쓰기 → 확인받기 → 메일 보내기”라고 적은 요리 레시피예요.
📍 ▶ Build → Improve → Preview → Publish
네 단계를 휴대폰 앱 준비에 빗대어 볼까요?
쉽게 설명하면
Build · 필요한 기능을 만들어요
플러그인과 에이전트의 기본 파일을 만들고, 지침·Skill·커넥터를 구성해요.
휴대폰에 새 앱을 설치하고 이름과 기본 설정을 정해요.
쉽게 설명하면
Improve · 부족한 부분을 고쳐요
도구가 연결되는지, 답변의 출처가 맞는지 확인하고 수정해요. 오류가 나오면 성공이라고 덮어 두지 않아요.
알림이 안 오면 알림 설정과 계정 연결을 다시 살펴봐요.
쉽게 설명하면
Preview · 내 계정으로 시험해요
정적 파일 검사뿐 아니라 실제 Copilot 대화에서 로그인·조회·승인 절차를 확인해요.
내 휴대폰에서 사진을 찍고 저장까지 해 보며 정상 작동을 확인해요.
쉽게 설명하면
Publish · 범위를 정해 나눠요
검증 후 개인 설치, 특정 사용자 공유, 조직 카탈로그 제출 등 목적에 맞게 진행해요. 조직 게시에는 관리자 승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혼자 쓰던 앱을 가족에게 나눌지, 회사 전체에 제공할지 정하는 거예요.
왜 GitHub Copilot과 함께 사용할까요?
내가 목표를 말하고, 변경된 내용을 함께 확인해요
“이 에이전트에 부동산 조회 도구를 추가해 줘”라고 말하면 GitHub Copilot이 WIQD의 작업 흐름을 이용해 파일 수정과 검증을 도와줄 수 있어요. 이렇게 자연어로 목표를 설명하며 만드는 방식을 바이브 코딩이라고 불러요.
그래도 운전대는 내가 잡아요. 어떤 파일이 바뀌는지, 누구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는지, 메일을 실제로 보낼지 확인해야 해요. AI가 “완료”라고 말한 것만으로 실제 기능이 작동한다고 판단하면 안 돼요.
WIQD와 Work IQ도 구분해요. WIQD는 만드는 도구예요. Work IQ는 업무 맥락과 도구에 관련된 별도 이름이며, 코딩 도우미용 Work IQ 연결과 최종 에이전트의 WorkIQOutlook 연결도 같은 설정이라고 단정하지 않아요.